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비록 남자친구는 없지만~
친한 동생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만들어보았어요.
최대한 저렴하면서도 예쁘게 만드는 게 목적인지라~
종이컵을 이용하여 만들었어요.
종이컵은 10개에 1300원 분홍 4개 노랑 3개 파랑 3개 들어있는 세트를 샀어요.
보통 종이컵보다 길이가 약간 길고 색이 선명하게 아주 예쁩니다.
다음으로 종이컵을 꽉꽉 채워줄 초콜렛은 종류별로 구매하였습니다.
이 모든 재료들을 이마트에서 구매했는데 발렌타인 데이라 행사장에 모아둔
휘항찬란한 초콜렛들 중 무엇을 고를까 한참 해매였습니다.
고민 끝에 선택한 예쁜 초콜렛들:
키스에스 분홍이랑 은색/ ABC 다크초콜릿/ 미니셀 5가지맛 세트/아몬드 크리스피/페레로 로쉐
이렇게 5가지를 골랐습니다. 초콜렛 가격만 10000원이 나왔습니다.
포장지는 780원짜리*2 리본 3000원짜리 이렇게 구매했지요.
원래 10개를 계획하고 재료를 샀는데, 초콜렛이 동나서 아직 5개밖에 못만들었습니다.
5개 더 만들려면 10000원이 더 필요하네요~
그래도 25000원에 10명이 행복하면 나름 경제적인 것 같네요.
저는 사는 기쁨, 만드는 기쁨, 주는기쁨을 이번 발렌타인데이에 느끼게 되네요.
여러분도 만들어보세요. ^^
신촌이 멀다고 느껴질 때가 있었는데 상암에 비하면 신촌이 너무나 가깝다.
470과 8200을 타고 2시간 내내 약간의 산소부족으로
머리가 띵하고 1시간 가량 서있었던 터라 다리가 아프다.
하지만 언제나 새로운 곳에서 느낄 수 있는 낯설음이 기분나쁘지 않다.
이 낯설음도 2~3번 가다보면 익숙함이 되고 때론 지겨움이 될 걸 생각하면아쉽다.
무엇에든지 새로움을 간직하는 건 어려운일인 것 같다.
삼성 하우젠 에어컨 모델로 김연아를 앞세운 씽씽(Sing Sing)'을 광고 컨셉으로 한
하우젠 에어컨 1차 캠페인 광고 `씽씽 불어라' 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씽씽 불어라~ ♬
노래와 댄스가 김연아만이 낼 수 있는 귀여움과 독특함을 잘 표현하였습니다.
기존의 유명 여배우들이 만들어낸 여신이미지를 버리고 김연아 특수를 잘 이용하
였지요. 앞으로 이어질 캠페인들이 기대가 되네요.
아마 5일에 이 캠페인을 공개한 것도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다시 한번 대한민국
국민의 마음을 설레게할 것이라는 당연한 예측에서 시작된 것이겠죠?
일간지 1면에도 포탈 메인에도 이래저래 김연아 얘기로 가득합니다.
하여튼 하우젠도 좋고 보는 우리도 즐겁습니다.
에어컨 판매율도 쭉쭉 올라갈 수 있을지는 두고 봅시다.
여러분도 씽씽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 ㅋ
인터넷에 접속하면 너무나 많은 정보들을 접할 수 있지만 정보의 홍수시대는
또 다른 선택의 문제를 가지고 왔습니다. 우리는 많은 정보들 가운데 질 높고
내게 필요한 정보를 찾아야하는 기로에 놓이게 된 것입니다.
예전에 집에서 자신이 구독하는 신문사의 뉴스만을 볼 수 있었지만 이제는 포털사이트
메인 화면에 뜨는 여러 신문사, 잡지사의 뉴스정보를 한꺼번에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블로그시대를 맞이하여 개인 블로그들이 발행하는 많은 포스팅들이 쏟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 또한 이 많은 정보들 가운데 내가 필요한 걸 빠르고 지속적으로 어떻게 구독할 수 있을
까하는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여기저기 산재해 있는 정보의 출처들을 한 곳에 모아둘
필요가 있었던 거죠.
구글에서 제공하는 데스크탑위젯에서 제공하는 뉴스정보를 구독해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뉴스라는 큰 카테고리안에 묶여 그 안에서도 제가 필요한 정보를 골아내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또한 유명 파워블로거들이 발행하는 질 높은 포스팅까지 한꺼번에 구독할 수 있는 매체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Han RSS 처럼 RSS 만을 구독 할 수 있는 서비스는 제공되었으나
"나의 관심분야"라는 카데고리하에 뉴스,잡지,포스팅을 모두 모아두고 구독할 수 있는
수단과 그런 구독정보를 공유하는 매체가 없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는 어느누구나(3월부터는 ~) 좋은 정보, 관심있는 분야의
정보들을 링크로 모아둘 수 있고, 그 정보들을 캐스트를 통해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앞으로 네이버를 시작으로 다음에서도 오픈캐스트 서비스는 계속 오픈된다고 합니다.
인터넷에서 정보를 활용하기에 점점 편한 시대가 오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http://opencast.naver.com/)
오픈캐스트 가이드
* 나레이터의 재밌는 안내가 인상깊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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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웍스에 만든 위젯공장 위자드팩토리에 방문해보셨나요?
요즘 유명세를 타고 있는 다음위젯과 비슷한 기능을 하고 있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하나 살펴보자
먼저 위자드 팩토리에 메인에 확 들어오는 것은 프리미엄 위젯이 1초마다 바뀌면서
나오는 화면이다. 빠른속도로 위젯들을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기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바로 아래 인기위젯에 대한 간단한 그림과 설명이 추가된다.
새로나온 위젯도 제공받을 수 있다.
위젯갤러리에 들어가면 위자드웍스에서 제공하는 모든 위젯을 한꺼번에 볼 수 있다.
여기서 단점은 분류별로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시계별, 블로그별, 분류되어있다면
더욱 편리할 것이다.
* 앞으로 위자드팩토리가 더욱 대중화되기 위해서는 다음위젯뱅크와 같이
티스토리나 이글루스 블로그 관리란에 연결되어 위젯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면
더욱 가능성이 넓다고 생각한다.
위자드팩토리(www.wzdfac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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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제 및 컨셉
-광고인들이 편하게 뉴스,포스팅,취업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광고포탈사이트
2. 포털 주소
http://www.wzd.com/advertising
3. 타겟 유저
-예비광고인, 광고학과 대학생, 광고관련 종사자]]
-예비마케터,마케터
4. 기획의도/배경
-광고와 마케팅에 관련된 일을 하거나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정보는 생명과 같다라는 신념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는 정보들을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을 매력점으로 키웠습니다.
-광고와 마케팅에 관련된 정보들이 지나치게 산재되어 있어 초보자들이 이용하기 힘든점이 있는데
이를 도와주는 포탈사이트입니다.
-새내기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제작
:TODAY(투데이), BLOG POST, 즐겨찾기, 취업정보
ㄱ. TODAY(투데이)
- 뉴스 검색어를 다양화 했습니다.
광고라는 검색어만으로 유용한 정보를 수집하는데 한계가 있어 광고,광고대행사,마케팅,advertising
이라는 키워드로 나누어 동시에 뉴스를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광고.마케팅 관련 신간과 베스트셀러 목록이 업데이트 됩니다.
신속을 강조한 뉴스만큼이나 깊이있는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의 중요성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ㄴ.BLOG POST
- 마케팅, 광고 관련 파워블로거들과 양질의 포스팅을 발해하는 블로거의 포스팅을 게시해두었습니다.
자동으로 매일 매일 update 되어 한 여러블로그에서 발행하는 포스팅을 취사 선택해서 구독할 수 있습니다.
ㄷ..즐겨찾기
- 광고 대행사들의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일일이 검색해야하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광고공부에 광고정보를 수집하고자 원하는 정보원들을 링크해두었습니다.
ㄹ.취업정보
- 광고대행사, 광고매체회사, 마케팅 관련부서의 다양한 취업정보를 한눈에 보실수 있습니다.
-예비 직장인을 위해 인턴정보를 추가하였습니다.
국가브랜드위원회가 발족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해 볼 것'이라는 말이 거품으로 끝나지 않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우리 국민들 마음에 큰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는
세계인의 마음에 대한민국의 역량을 바로 알릴수 있는 위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은 멋진 나라입니다. 좋은 것을 많이 가지고 있고, 가능성이 큰 나라입니다.
우리 스스로 자신감을 찾을 때 다른나라들도 우리를 인정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 (중앙일보) 국가브랜드위 발족에 산파 역할을 한 박형준 청와대 홍보기획관은 “이번에는 제대로 해 볼 것”이라고 다짐했다. 각오에 걸맞게 구성원들의 면면이 화려하다. 우선 위원장은 ‘막걸리 대학’으로 통하던 고려대의 이미지를 바꿔놓은 어윤대 전 총장이다. 47명의 위원 중 31명의 민간위원에는 박영호 SK 사장, 이종희 대한항공 사장 등 대기업 최고경영자부터 이순동 한국PR협회장, 노규형 리서치앤리서치 대표 등 마케팅·여론조사 전문가까지 다양한 인사들이 포함됐다. 또 이명박 대통령의 경선 캠프에서 ‘섀도 브레인(숨은 책사)’으로 불리던 이화여대 김원용 교수, 드러머이자 작곡가인 남궁연씨 등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남궁씨는 공연·음반 기획에서 보여준 감각과 풍부한 아이디어를 높이 샀다. 위원회에는 이들 외에 기획재정부·외교통상부·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서울시장 등 16명도 정부위원으로 참여한다. |
| [cover story 01] 국가브랜드 업 력셔리 브랜드 찜 “한국이 당면한 가장 큰 문제는 정치·경제가 아니라 취약한 국가 브랜드다.”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문화평론가 기 소르망 파리정치대 교수가 한 말이다. 지난 9월 내한한 그는 “한국은 국제무대에서 경제 규모에 걸맞은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 한국이 한 단계 도약하려면 강력한 국가 브랜드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가 브랜드란 소비자들이 특정 국가에 대해 갖는 인상을 종합적으로 가리키는 말. 프랑스 하면 패션, 독일 하면 자동차가 떠오르는 것은 이들 국가가 확고한 국가 브랜드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의 브랜드 자산은 △Awareness(해당 국가를 아는 것) △Association(그 국가에 대한 특별한 인상을 갖는 것) △Perceived Quality(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 △Royalty(그 국가의 상품을 소비하는 것) 등 4단계로 평가된다. 브랜드 전문가인 황부영 브랜다임앤파트너즈 대표는 “한국의 국가 브랜드 자산은 1단계와 2단계 사이에 머물러 있다”고 평가했다. 세계인이 한국을 알기는 하지만, 한국에 대해 특별한 인상을 갖고 있지는 않은 상태라는 의미에서다. 세계적인 국가 브랜드 평가기관 안홀트-GMI가 2007년 한국의 국가 브랜드 순위를 조사대상 38개국 중 32위로 발표한 것은 이런 현실을 잘 보여준다. 한국은 이 조사에서 2005년 25위, 2006년 27위보다 더 떨어져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현대경제연구원이 2006년 발표한 한국의 국가 브랜드 가치도 국내총생산(GDP)의 29% 수준으로 일본 224%, 미국 143% 등과 비교할 때 턱없이 낮다. 11월 산업정책연구원이 전 세계 40개국의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한국은 2006년 이후 3년째 10위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국가 브랜드의 취약성은 수출상품의 국제 경쟁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역시 산업정책연구원이 지난해 해외 21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는 충격적이다. 100달러짜리 한국 제품에 ‘Made in Germany’ 브랜드를 붙여 판매할 경우 155달러까지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된 것. 동일 제품을 일본산이나 미국산으로 판매할 때도 예상 가격은 각각 148.7달러와 148.6달러로 나타났다. 우리 제품이 해외에서 ‘한국산’이라는 이유로 품질보다 낮게 평가받는,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당하고 있는 셈이다.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가 잭 트라웃 트라웃앤드파트너 대표는 이에 대해 “삼성이나 현대자동차 같은 글로벌 브랜드는 해외에서 일본 기업으로 오해받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이 마케팅 측면에서는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고 꼬집었다. 왜 ‘한국’ 브랜드는 국제무대에서 이처럼 낮은 평가를 받는 것일까. 전문가들은 그동안 우리가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소홀히 했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은다. 김유경 한국외국어대 언론정보학부 교수는 “얼마 전 미국에 1년간 머물렀는데, 현지인들에게 한국을 아느냐고 물으면 대개 김치나 불고기 정도를 언급했다. 그동안 한국을 세계에 알릴 때 이런 것만 강조해온 것이다. 한번 굳어진 국가 이미지는 바꾸기가 쉽지 않다는 점에서 무척 안타깝다”고 말했다.
구호뿐인 ‘다이내믹 코리아’ ‘코리아 스파클링’ 우리나라가 2002년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국가 브랜드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론칭한 국가 슬로건 ‘다이내믹 코리아(Dynamic Korea)’ ‘코리아 스파클링(Korea, Sparkling)’ 등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지난 6년간 정부는 여러 나라의 대도시에 입간판을 설치하고, 주요 해외 방송을 통해 TV 광고를 방영하는 등 한국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그러나 같은 기간에 세계무대에서 한국의 국가 이미지는 그대로이거나 오히려 후퇴했다. 이에 대해 김정탁 성균관대 교수(언론학)는 “모두 실체가 없는 구호에 불과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유럽인이 보기에는 일본이나 중국도 역동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 ‘다이내믹 코리아’는 한국이 이들 국가와 차별화된 어떤 매력을 갖고 있는지 보여주지 못했다”는 것이다. “외국인들은 ‘다이내믹 코리아’란 말을 들으면 한국의 격렬한 노사분규나 위기일발의 남북 대치상황을 떠올린다. 외국인이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이미지를 내세웠어야 했다”(손대현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연구원 원장)는 의견도 있다. 이 때문에 현재의 국가 슬로건은 한국의 브랜드 자산을 ‘Association’과 ‘Perceived Quality’ 단계로 나아가게 하는 데 실패했다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다. 전 세계에서 4억명 이상이 다운로드해 이용하고 있는 인터넷 위성 영상지도 서비스 ‘구글어스(google earth)’만 접속해봐도 이런 현실을 실감할 수 있다. 구글어스는 유명 사진작가가 촬영한 국가별 사진자료를 이용자에게 제공하는데, 이 코너에서 한국을 클릭하면 첫 화면에 군복 입은 병사가 처참하게 죽어 있는 사진, 전쟁 훈련 사진, DMZ 사진 등 하나같이 부정적인 이미지가 뜬다. 반면 같은 사이트에서 일본이나 중국을 클릭하면 유명 관광지, 음식문화 같은 밝은 이미지가 등장한다. 사이버 민간외교사절단 ‘반크’의 박기태 대표는 “해외 사진작가들의 눈에 인상적인 한국의 이미지는 아직까지 ‘전쟁’ ‘남북분단’ 등에 머물러 있다는 뜻”이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른 사진 사이트를 검색해봐도 외국인들이 한국에 호감을 갖게 할 만한 사진은 크게 부족하다”고 말했다. 한국을 세계에 성공적으로 알린 것으로 평가받는 한일월드컵이 끝난 뒤 성균관대 국가브랜드경영연구소가 11개국 출신 외국인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개별면접 결과(복수응답)에서도 한국과 관련된 사항 중 이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것은 한국전쟁(88.5%)과 남북분단(73.3%)이었다. 전문가들은 한국의 국가 브랜딩 전략이 성공하려면 이처럼 세계인에게 뿌리 깊게 남아 있는 우리나라의 부정적 이미지를 지울 수 있는, 긍정적이고 실체가 분명한 이미지 메이킹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신일본양식’ 캠페인 눈여겨볼 만 이와 관련해 최근 ‘신일본양식(Neo Japanesque)’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일본의 사례를 눈여겨볼 만하다. 2005년 7월 경제산업성이 “일본이 세계무대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문화·감성·마음 등 고유 자산을 바탕으로 일본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켜야 한다”고 제안하자 바로 민간이 나섰다. 파나소닉, 도요타자동차, 샤프, 캐논 같은 일본의 대표 기업들과 디자이너, 학자, 전문가 등이 모여 ‘신일본양식협의회’를 결성한 것. 이들은 세계무대에 ‘신일본양식’으로 내세울 수 있는 제품 100가지를 선정, 발표했다. 일본 특유의 청결 의식을 담은 것으로 평가되는 토토의 변기부터 일본도(刀)의 선을 응용한 도요타의 크라운 자동차, 일본인이 개발한 컵라면까지 모든 제품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일본’. 제품 하나하나에 담긴 구체적인 ‘일본’의 모습을 통해 국가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다른 나라와 차별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국가 브랜드 평가 작업을 처음 시작한 브랜드 전문가 사이먼 안홀트는 “한 나라가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고, 상품을 파는 데는 모두 국가 브랜드가 큰 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경제의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가 ‘긍정적인 한국’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 더욱 절실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세계인이 한국에 대해 매력을 느끼고, 한국 상품과 서비스를 신뢰하게 하려면 어떤 브랜드 전략이 필요할까. 이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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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신선했습니다. 조선시대 화가 김홍도의 작품과 신윤복의 작품을 여러점
이 보여지며 그 사이사이에 그림의 주인공들이 LG 제품을 사용하거나 함께 있는
장면들이 보여졌습니다.
우리나라 명화 뿐 아니라 세계의 명화들 또라른 시리즈를 만들면서 LG제품은
'명화속에 들어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약간은 억지스럽기도하지만 신선하여 예쁜 그림들에 눈요기할 수 있는 광고들이었습니다.
하지만 LG가 표현하고자 했던 '생활이 예술이 됩니다.'가 궁극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와닿았는지는 의문입니다.
그러나 LG는 역시 똑똑했습니다. 2008년에도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았으니까요.
2008년말 '사랑해요LG'라는 단순한 표어를 가지고 부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2007년 캠페인 컨셉을 유지하면서도 소비자들이 LG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기에 충분하였습니다.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강마에가 멋지게 지휘하던 모습처럼 오케스트라의 멋진 연주장면을
잘 묘사해주고, 명화의 주인공들은 '사랑해요LG'를 외치며 즐겁게 춤을 추는 모습을 연출해
냈습니다.
2007-2008 캠페인이 삼은 소재는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두해 모두 명화와 오케스트라 예술의 한 부류들 혹은 한 부분을 보여주었죠.
하지만 그 예술작품들을 통해 이것이 예술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LG를 사랑합시다.
LG는 사랑할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어요.라고 한발자국 더 나아가 말해준 것은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때론 소비자에게 너무 돌려말해도 좋지 않은 듯합니다. 우리 기업 진짜 좋다라고 외치는 것이
우리 쫌 있어보이지 않니?라고 말하는 것보다 말입니다.
2008 '사랑해요 LG'캠페인을 감상해보세요. ^^
슬리데린_위젯_아이디어발표.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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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와이드 웹 디자인과 함께 안녕하세요 멋진 사이트입니다. 그게 내가 아니에요 당신의 마음에 난 그냥 당신이 블로그 사이트에있는 현대적인 해답에 도달하는 데 사용 만들려면 어떤 확장자를 정확하게 문의를 할 계획 희망? 난 이렇게 내 배우자와 내가 올바르게 워드 프레스 도구뿐만 아니라 장치를 추적하는 것이 힘든 우리의 무료 애플 ipad 태블릿 사이트에 관한 동일한을 수행합니다. 좋은 기회 :)
2011/10/23 05:16 [ ADDR : EDIT/ DEL : REPLY ]웹사이트 이채입니다! 방금 끝난 철야에게 Y - 튜브에있는 팀들을 취득하고도 무급은 모두에 의해 기증되었다. 사람과 지속적인 성공에 대한 더 소원을 빌어!
2012/01/22 03:55 [ ADDR : EDIT/ DEL : REPLY ]